{"product_id":"jean-foillard-morgon-cote-du-py-2023","title":"장 포이야르 모르공 코트 뒤 피 2023","description":"\u003c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dir=\"ltr\"\u003e장 포이야르(Jean Foillard)는 1980년 아버지의 도멘을 이어받아 아녜스와 함께 빌리에-모르공에서 약 14ha를 일구고 있다. 쥘 쇼베(Jules Chauvet)의 가르침을 따라 마르셀 라피에르, 장폴 테브네, 기 브르통과 함께 이른바 '갱 오브 포(Gang of Four)'를 이루었고, 제초제와 살충제를 쓰지 않는 재배와 자연효모 발효로 보졸레 크뤼의 위상을 되돌려놓은 인물로 평가받는다.\u003c\/p\u003e\n\u003c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dir=\"ltr\"\u003e'코트 뒤 피(Côte du Py)'는 빌리에-모르공 마을을 굽어보는 화강암·편암 언덕으로, 모르공의 심장이라 불린다. 고목 가메를 손수확해 전송이 그대로 4~7°C의 저온 카보닉 마세라시옹에 들어가고, 자연효모로 3~4주 발효한 뒤 최소 2년 이상 사용한 부르고뉴산 오크 배럴에서 6~9개월 숙성한다. 정제와 여과를 하지 않고, 양조 중 이산화황도 더하지 않는다.\u003c\/p\u003e\n\u003c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dir=\"ltr\"\u003e잔에는 투명한 심홍빛이 감돈다. 코에서는 체리와 모렐로 체리, 블랙커런트가 먼저 열리고 뒤이어 제비꽃과 장미, 숲 바닥과 검은 후추, 감초의 향신료가 층을 이룬다. 입에서는 촘촘하고 고운 탄닌이 구조를 잡고 생기 있는 산미가 미드팔릿을 밀어 올리며, 화강암에서 오는 짭짤한 미네랄이 뒤를 받친다. 여운에는 체리와 으깬 후추가 오래 머문다.\u003c\/p\u003e","brand":"Jean Foillard","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5555815907437,"sku":"AW-FR-FOI-CDP-23","price":104000.0,"currency_code":"KRW","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24\/8261\/9501\/files\/e1673102-22e8-4e8f-b9ba-88adc140db3b.webp?v=1785972460","url":"https:\/\/atelierwine.kr\/products\/jean-foillard-morgon-cote-du-py-2023","provider":"ATELIER INTERNATIONAL COMMERCE LIMITED","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