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maxime-magnon-rozeta-2023","title":"막심 마뇽 로제타 2023","description":"\u003c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dir=\"ltr\"\u003e부르고뉴 본 출신의 막심 마뇽(Maxime Magnon)은 모르공의 장 포이야르 밑에서 양조를 배우고 포제르의 디디에 바랄에게 영향을 받은 뒤, 2002년 남프랑스 오트 코르비에르에 자리를 잡았다. 해발 200m 전후의 편암·점토석회암 언덕에 흩어진 약 11ha의 밭은 대부분 60년 이상의 부시-바인(gobelet) 고목이며, 그는 오랫동안 소외되어 있던 카리냥·그르나슈·생소를 다시 무대 위로 올린 인물로 평가받는다.\u003c\/p\u003e\n\u003c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dir=\"ltr\"\u003e'로제타(Rozeta)'는 카리냥·그르나슈·생소를 거의 균등하게 섞은 그의 대표 레드다. 여러 품종이 뒤섞여 심긴 고목 밭에서 함께 수확해 함께 발효하는 옛 방식의 필드 블렌드로, 100% 전송이 카보닉 마세라시옹을 거친 뒤 본의 생산자에게서 받은 사용된 부르고뉴 배럴에서 숙성한다. 이산화황은 병입 시 최소량만 쓰거나 쓰지 않는다.\u003c\/p\u003e\n\u003c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dir=\"ltr\"\u003e잔에는 맑고 선명한 자줏빛 루비가 돈다. 코에서는 라즈베리와 야생 딸기 잼이 먼저 열리고, 뒤이어 장미와 로즈힙, 타임과 오레가노 같은 가리그 허브, 백단향과 후추의 향신료가 층층이 겹친다. 입에서는 어택이 부드럽고 탄닌이 실크처럼 곱게 깔리며, 지중해 와인답지 않게 서늘한 산미가 끝까지 팽팽하게 이어진다. 살짝 칠링해 마시면 크뤼 보졸레처럼 가볍게 넘어간다.\u003c\/p\u003e","brand":"Maxime Magno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5555815972973,"sku":"AW-FR-MAG-ROZ-23","price":83000.0,"currency_code":"KRW","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24\/8261\/9501\/files\/2023_dc7e5114-795b-4337-9eb7-309230412639.png?v=1786130629","url":"https:\/\/atelierwine.kr\/products\/maxime-magnon-rozeta-2023","provider":"ATELIER INTERNATIONAL COMMERCE LIMITED","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