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vouette-et-sorbee-fidele-extra-brut-r22","title":"부에트 에 소르베 피델 엑스트라 브뤼 R22","description":"\u003c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dir=\"ltr\"\u003e부에트 에 소르베(Vouette et Sorbée)는 베르트랑·엘렌 고트로 부부가 코트 데 바르의 뷕시에르쉬르아르스에서 일구는 5ha 남짓의 작은 도멘이다. 오랫동안 포도를 팔던 베르트랑은 친구 안셀므 셀로스의 권유로 2001년 첫 퀴베 '피델'을 만들었다. 1998년부터 비오디나미(Demeter 인증)로 전환해 자가 퇴비를 쓰고 말과 경량 트랙터로만 밭을 갈며, 과실수를 다시 심고 소를 기른다. 스스로를 양조가이기보다 농부라 부르는 사람이다.\u003c\/p\u003e\n\u003c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dir=\"ltr\"\u003e코트 데 바르는 샹파뉴 북부의 고운 백악질과 달리 샤블리에 가까운 키메리지앙·포틀랜디앙 석회질 점토 토양이다. '피델(Fidèle)'은 부에트와 비온의 키메리지앙 구획에서 나온 피노 누아 100%로, 한 해의 수확을 기본으로 하고 2001년부터 이어온 영구 블렌드 리저브를 3~7% 더한다. 전량 오크에서 자연효모로 발효하고 젖산발효도 자연스럽게 마치며, 보당을 하지 않고 도자주 없이 병입한다.\u003c\/p\u003e\n\u003cp class=\"font-claude-response-body break-words whitespace-normal\" dir=\"ltr\"\u003e잔에는 살구빛이 감도는 진한 황금색이 채워지고, 기포는 곱고 조용하게 올라온다. 코에서는 구운 사과와 모과, 살구와 감귤 껍질이 먼저 열리고 브리오슈와 헤이즐넛, 마른 흙과 옅은 향신료가 뒤따른다. 입에서는 무스가 강하게 밀어붙이는 대신 밀도 있고 비노스한 질감이 펼쳐져, 거품 있는 부르고뉴 화이트에 가깝게 느껴진다. 여운은 뼈처럼 마르고 곧으며, 고운 탄닌과 짭조름한 염도가 오래 남는다. 플루트보다 화이트 와인 잔에 12°C 정도로 서빙하기를 권한다.\u003c\/p\u003e","brand":"Vouette et Sorbé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5555868729453,"sku":"AW-FR-VES-FID-22","price":218000.0,"currency_code":"KRW","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24\/8261\/9501\/files\/R22.png?v=1786130132","url":"https:\/\/atelierwine.kr\/products\/vouette-et-sorbee-fidele-extra-brut-r22","provider":"ATELIER INTERNATIONAL COMMERCE LIMITED","version":"1.0","type":"link"}